결혼할 때 샀던 커피포트로 분유타면 될 줄 알았는데...
포트안 석회질에 기암!!!! 하고 전기포트를 찾아보았어요.
아이낳고 나니 약간 지능이 떨어진 듯...도 하고
(가족들은 원래 그랬다며 위로 하지만...)
어제가 오늘 같고... 조금 전 있었던 일도 명확하게 기억이 안나고...
그래서 아이도 있으니 안전한 전기포트가 필요했죠.
그리고 선택한 필립스 투명 전기주전자!
#투명한분유포트 는 물의 양과 석회질이 바로 확인되서 안심 하나!!
물의 양이 적거나 없으면 #자동전원차단! 안심 둘!!
#마이크로메쉬 필터 로 걸러진 물이라 안심 셋!!
딱 저에게 맞는 안심시스템!!!
육아는 템빨이라잖아요.
안심포트템으로 어제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육아가 가능해 졌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