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건성 민감성 50을 바라보는 중년입니다.
수분크림은 20중반부터 한번도 바꿔본적 없이
키엘만 쓰고 있어요.
중간중간 좋다는 브랜드나 뜨는 브랜드로 갈아타본적 있지만
결국 다시 키엘로 돌아와 이것만 쓰고 있어요.
주름개선이나 다른 건 에센스나 세럼으로 커버하고
수분은 이것만한게 없어 지겨울만해도 이것만 씁니다.
용량 넉넉해서 듬뿍 바를맛 나고, 듬뿍 발라도 산뜻하고,
피부가 물만 바뀌어도 예민한편인데
향도 거의 없고 컨디션 상관없이 트러블 없고
사계절 무난하게 쭉 쓰기엔 키엘이 최고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