땅콩주택이라 장점도 많지만 아파트보다 웃풍이 심한 집이라 초등학생 두 딸이 씻고나와 입술이 파랗게 되어 덜덜 떱니다.
가지고 있던 열선난로(선풍기형)는 화상의 위험도 크고 전기세 잡아먹는 귀신이라 고민하던 중 장만했습니다.
가장 좋은 것은 안전성인데 60도가 넘어가 과열이 되면 차단된다는것입니다.
그리고 전기세 걱정이 줄었어요~ 아이들은 씻고 나와 춥지않다며 스스로 먼저씻겠다 하고, 안전하며, 절약성까지 1석3조의 제품입니다. 보너스로 조그마한것이 강력하네요. 자리차지를 많이 안해요~ 너무좋습니다.